한 줄 요약
"share with + 사람 + by + 시간"은 특정 기한까지 누군가와 자료를 함께 나누겠다는 의미입니다. 주로 업무 협력이 필요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명확한 마감시간을 정하며 자료 공유를 요청할 때 사용됩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 마감시간을 명확히 하며 자료 공유를 요청하는 필수 표현입니다. 원어민처럼 정확한 기한을 전달하고 협력을 이끌어내는 실무 영어를 배워보세요.
뜻과 의미
"share it with him by tomorrow morning"은 '내일 아침까지 그에게 그것을 공유하다'라는 뜻입니다. share는 '공유하다' 또는 '함께 나누다', with는 '~와 함께', by는 '~까지(마감시간)'를 나타냅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자료를 보내는 것이 아닌, 상대방과 정보를 함께 검토하고 협력하겠다는 상호협력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share"는 "send"와 달리 일방적 전달이 아닌 쌍방향 협력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send the report"는 단순 전송을 의미하지만, "share the report"는 함께 검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준비가 되어있다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러한 뉘앙스 차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격식 면에서 보면 이 표현은 중간 정도의 정중함을 유지합니다. "Can you share it with him by tomorrow morning?"으로 질문형으로 표현하면 더 정중해지며, 지시형으로 "Share it with him by tomorrow morning"이라 하면 지시적 톤이 강해집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화상회의, 회의실 대면 상황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됩니다.
사용법
"by + 시간"을 함께 사용하여 명확한 마감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본 구조는 'share + it/that/the document + with + 사람 + by + 시간'입니다. 이메일에서는 "Can you share the files with me by Friday?"처럼 정중한 질문형으로, 회의에서는 "Please share this with the team by noon tomorrow"처럼 정중한 지시형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마감시간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by tomorrow"보다 "by 3 PM tomorrow" 또는 "by tomorrow morning by 9 AM"처럼 정확한 시간을 명시하는 것이 전문적입니다. 또한 여러 명과 공유할 때는 "share it with the team" 또는 "share it with everyone"처럼 집단을 명시할 수도 있습니다.
일상적 상황에서도 이 표현은 유용합니다. 친구에게 영화 정보를 공유하거나 가족 그룹채팅에서 사진을 나눌 때도 "Can you share that with me by tonight?"처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격식과 비격식을 가리지 않고 두루 쓸 수 있는 표현이지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훨씬 더 자주 등장합니다.
실전 예문
| 영어 | 한국어 |
|---|---|
| Can you share the report with me by Friday? | 금요일까지 그 보고서를 나와 공유해줄 수 있을까요? |
| I need to share the presentation slides with the team by noon tomorrow. | 내일 정오까지 그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팀과 공유해야 해요. |
| He asked me if I can share it with him by tomorrow morning. | 그는 내가 내일 아침까지 그것을 그와 공유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
| We should share the budget details with all stakeholders by Wednesday. | 우리는 수요일까지 예산 상세내용을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해야 해요. |
| Can you share the client feedback with me by end of day? | 오늘 퇴근 전까지 고객 피드백을 나와 공유해줄 수 있을까요? |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비슷한 표현
send는 더 간단한 일방적 '전송'이고, share는 '함께 나누는' 협업의 의미가 강합니다. share는 상호작용을 암시합니다.
provide him with the document by Friday
provide는 '제공하다'로 더 공식적이고 일방적이며, share는 상호협력적인 느낌입니다. 제공자의 주도권이 더 강합니다.
make sure he gets it by tomorrow
이 표현은 전달 확인에 초점이 있고, share는 공유와 협력에 초점이 있습니다. 책임감의 톤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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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to ___ the files with everyone by 5 PM today." 빈칸에 들어갈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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