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한국인이 어려워하는 필수문법 20선

'The cost of buying a new car in Korea is expected to fall in the next year.' 뜻, 사용법, 예문

2026. 3. 28. 업데이트

한 줄 요약

'is expected to'은 '~할 것으로 예상되다'를 의미합니다. 뉴스, 경제 보고서, 공식 발표 등에서 객관적인 예측이나 기대를 전달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미래의 변화나 예상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하는 'is expected to'는 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수동태입니다. 능동태와 수동태의 정확한 차이를 이해하면 영어 표현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뜻과 의미

'is expected to'는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는 '~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뜻의 수동태 구조입니다. 주어가 누군가의 예상이나 기대의 대상이 되는 상황에서 사용하며, 특히 통계, 뉴스, 경제 예측, 공식 발표 등에서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 표현은 격식적인 뉘앙스를 가지고 있어,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비즈니스 이메일, 보도자료, 학술 글쓰기, 전문가 인터뷰 등에서 자주 보입니다. 능동태인 'People expect the cost to fall'과 비교하면, 수동태의 'The cost is expected to fall'은 특정 주체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아도 되므로 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톤을 만듭니다.

어원적으로 'expect'는 라틴어의 'expectare'에서 비롯되었으며, 원래는 '기다리다', '바라보다'라는 의미였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예상하다', '기대하다'라는 의미로 발전했으며, 수동태 형태인 'be expected to'는 그 예상의 대상이 명사 주어가 되는 구조입니다.

사용법

기본 구조는 'be동사 + expected to + 동사원형'입니다. 주어의 인칭과 시제에 맞게 be동사를 변형해야 합니다(is, are, was, were, will be, has been 등). 예를 들어, 현재 3인칭 단수이면 'is expected to', 과거이면 'was expected to', 미래이면 'will be expected to'가 됩니다.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회의 자료에서는 'Sales are expected to increase by 15% in Q2' 같은 형태로 재정 예측을 표현하고, 이메일에서는 'The report is expected to be completed by Friday'처럼 일정이나 기한을 공식적으로 전달합니다. 마감일이나 예상 일정을 알릴 때 'is expected to'를 사용하면 단순한 계획보다 더 신뢰성 있게 들립니다.

일상 회화에서도 사용 가능하지만, 보다 자연스러운 표현으로는 'should' (당위성), 'will likely' (확률), 'be supposed to' (계획)를 대신 쓸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통계나 공식 발표를 근거로 예측할 때는 'is expected to'가 가장 적절합니다.

실전 예문

영어한국어
The cost of buying a new car in Korea is expected to fall in the next year.한국의 신차 구매 비용이 내년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The weather is expected to improve tomorrow.내일 날씨가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Prices are expected to rise by 5% next quarter.가격이 다음 분기에 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The project is expected to be completed by the end of March.이 프로젝트는 3월 말쯤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More than 10,000 people are expected to attend the concert.1만 명 이상이 이 콘서트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비슷한 표현

be supposed to

'be supposed to'는 '~하기로 되어있다' 또는 '~해야 한다'는 계획, 의무, 규칙의 뜻이 강합니다. 'be expected to'는 누군가의 예측이나 기대를 나타내므로 미래 가능성에 중점을 둡니다.

be likely to

'be likely to'는 '~할 가능성이 높다' 또는 '~하기 쉽다'로 확률이나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be expected to'는 전체적인 예상, 기대, 또는 통계 기반 예측을 나타내므로 좀 더 객관적이고 정보성이 강합니다.

be predicted to

'be predicted to'는 '~라고 예측되다'로 과학적 분석이나 전문가 예측에 기반한 뉘앙스가 강합니다. 'be expected to'는 보다 일반적인 기대나 예상을 나타내므로 더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 퀴즈로 확인해 보세요

빈칸에 맞는 표현을 선택하세요: 'New smartphones _____ to be released in March.'

보기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관련 강의 안내

StudyPie의 '한국인이 어려워하는 필수문법 20선' 코스에서 능동태와 수동태, 조동사 구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BLOG30 할인코드로 수강료를 할인받으세요.

🎁

블로그 독자 전용 할인

모든 영어 강의 3만원 할인!

할인 코드BLOG30

결제 시 쿠폰 코드를 입력해 주세요

지금 할인 받고 수강하기 →

자주 묻는 질문

'The cost of buying a new car in Korea is expected to fall in the next year.' 뜻이 뭔가요?
이 문장은 '한국의 신차 구매 비용이 내년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입니다. 'is expected to'는 '~할 것으로 예상되다'는 미래 예측을 수동태로 표현하는 구조로, 경제 뉴스, 시장 분석, 공식 발표 등에서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게 정보를 전달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be expected to'를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be expected to'는 마감일, 예상 일정, 재정 예측 등을 공식적으로 알릴 때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The report is expected to be completed by Friday'는 단순한 약속보다 더 신뢰성 있게 들리며, 'Sales are expected to increase by 20% this year'는 재정 예측을 객관적으로 전달합니다. 격식적인 톤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주 쓰입니다.
'be expected to', 'be supposed to', 'be likely to'의 차이가 뭔가요?
세 표현 모두 미래를 다루지만 뉘앙스가 다릅니다. 'be expected to'는 예측, 기대, 통계 기반 정보('The cost is expected to fall')를 나타내고, 'be supposed to'는 계획, 의무, 규칙('You are supposed to arrive at 3pm')을 의미하며, 'be likely to'는 확률이나 가능성('Rain is likely to occur tonight')을 강조합니다. 객관적 예측에는 'be expected to'가 가장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