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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planning to 뜻과 사용법: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계획 변경 알리기

2026. 3. 28. 업데이트

한 줄 요약

'We were planning to'는 어떤 뜻일까요? 과거의 특정 시점에서 미래를 향해 세웠던 계획이 현재 변경되었거나 실행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주로 일정 변경, 프로젝트 연기, 계획 수정 등을 전달할 때 사용됩니다.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변경된 계획이나 일정을 설명할 때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미팅 일정 변경, 프로젝트 연기, 예상 못 한 상황 발생 등을 전달할 때 전문적이고 정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뜻과 의미

'We were planning to'는 과거진행형으로, 과거 어느 시점에서 진행 중이던 계획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우리는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었는데'라는 의미로, 그 계획이 실행되지 않았거나 변경되었음을 암시합니다.

'We planned to'와 달리 'We were planning to'는 과거의 상태나 의도를 더 생생하게 표현합니다. 단순한 사실 전달보다는 상황의 흐름과 변화를 이야기할 때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계획 변경을 설명할 때 이 뉘앙스 차이가 중요합니다.

격식 면에서 'We were planning to'는 정중하고 전문적인 표현입니다. 공식 이메일, 회의 자료, 보고서 등에서 신뢰감 있게 들립니다. 반면 'We were going to'는 더 구어적이고 친근합니다.

사용법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이 표현을 사용할 때는 뒤에 동사의 원형을 붙입니다. 예를 들어 'We were planning to send + 목적어'처럼 쓰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항상 그 다음에 현재 상황이나 새로운 계획을 덧붙이는 것입니다. '계획했었는데 → 하지만 / 그런데'의 흐름으로 이야기하면 더욱 전문적입니다.

일상 업무 이메일에서는 '미안하지만 우리가 계획했던 것을 변경해야 합니다'라는 뉘앙스를 전달할 때 효과적입니다. 상대방에게 미리 알렸던 계획이 바뀌었을 때, 혹은 예상치 못한 이유로 연기하게 되었을 때 사용합니다. 이 표현을 쓰면 단순한 변경 통보보다는 상황 설명으로 받아들여져 훨씬 전문적이고 이해심 있게 들립니다.

회의 중이나 전화 통화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상대방의 질문에 대해 '원래 계획했던 것은...'이라고 설명할 때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실전 예문

영어한국어
We were planning to launch the project next month, but we need to delay it due to resource constraints.우리는 다음 달에 프로젝트를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리소스 부족으로 연기해야 합니다.
We were planning to hold the meeting on Friday, but let's reschedule to next Tuesday instead.우리는 금요일에 회의를 할 계획이었지만, 대신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하겠습니다.
We were planning to send the proposal yesterday, but we encountered some critical issues that needed immediate attention.우리는 어제 제안서를 보낼 계획이었지만, 긴급 대응이 필요한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We were planning to implement the new system this quarter, however, we've decided to push it back to next quarter for better preparation.우리는 이번 분기에 새로운 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이었으나, 더 나은 준비를 위해 다음 분기로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We were planning to attend the conference, but due to budget constraints, we'll have to skip it this year.우리는 그 컨퍼런스에 참석할 계획이었지만, 예산 제약으로 올해는 참석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비슷한 표현

We had planned to

과거완료형으로 '그보다 더 이전에 계획했었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더 거리감 있고 조금 더 과거를 강조합니다.

We were going to

더 구어체이며 덜 공식적입니다. 긴급한 변경사항이나 친한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We intended to

'의도했다'는 의미로, 계획보다는 의도나 목표를 강조합니다. 더 형식적이고 개인의 의지를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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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을 채우세요: 'We _____ planning to complete the report by Friday, but we encountered unexpected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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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We were planning to'와 'We planned to'의 차이가 정확히 뭔가요?
'We were planning to'는 과거 어느 시점에서 계획하고 있었던 상태 자체를 강조하므로 계획이 변경되었거나 실행되지 않은 상황을 설명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반면 'We planned to'는 단순히 과거에 계획했다는 사실만 전달합니다.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변경 사항을 알릴 때는 전자가 훨씬 적절합니다.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계획 변경을 공지할 때 이 표현을 꼭 써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이 표현을 사용하면 과거의 의도와 현재의 상황을 명확히 구분해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더 전문적이고 설득력 있는 이메일이 됩니다. 상대방에게 '우리가 분명 계획했었는데 상황이 바뀌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We were planning to'와 'We were going to'는 어떻게 다르게 사용하나요?
'We were planning to'는 공식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의미하며 비즈니스 문서나 공식 이메일에 적합합니다. 반면 'We were going to'는 더 구어체이고 친근해서 팀 내 메모나 비공식 커뮤니케이션에서 자주 쓰입니다. 상황의 심각도와 형식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