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거의 완성되어 마지막 손질만 필요한 상태
프로젝트가 95% 완성되었을 때 어떻게 표현할까요? '거의 다 됐는데 마지막 손질만 하면 된다'는 의미의 표현이 바로 'Need some finishing touches'입니다.
뜻과 의미
어떤 작업이나 제품이 거의 완성 단계에 있으나 최종적인 세부 조정이나 개선이 필요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finishing touches'는 예술 작품, 프로젝트,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은 변화나 수정을 나타냅니다.
사용법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완성되었지만 세부 사항이나 미세한 조정이 남았을 때 사용합니다. 팀 미팅, 이메일, 프레젠테이션에서 진행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도할 때 효과적입니다. 능동형(needs)과 수동형(needed)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실전 예문
| 영어 | 한국어 |
|---|---|
| The report just needs some finishing touches before we submit it to the client. | 이 보고서는 클라이언트에 제출하기 전에 마지막 손질만 하면 된다. |
| Our website redesign needs some finishing touches on the mobile version. | 우리 웹사이트 리디자인은 모바일 버전의 마지막 손질만 필요하다. |
| The presentation needs some finishing touches to make it more engaging. | 이 프레젠테이션은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마지막 손질이 필요하다. |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just needs' 생략하고 'finishing touches'만 사용하는 것은 부자연스럽습니다. 또한 'need a finishing touch'(단수)는 한 가지만 수정할 때 사용하며, 여러 항목일 때는 'touches'(복수)를 써야 합니다.
비슷한 표현
Polish up / Put the final polish on
'need some finishing touches'보다 더 적극적이고 다이나믹한 뉘앙스로, 마무리 작업을 적극 진행함을 의미합니다.
Fine-tune
더 기술적이고 정밀한 조정을 의미하며, 주로 시스템이나 기계 관련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 퀴즈로 확인해 보세요
다음 빈칸에 가장 적절한 표현은? 'The design proposal _____ some finishing touches before the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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