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불편한 주제를 정중히 다시 꺼낼 때의 표현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이전 논의 사항을 재차 언급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표현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중요한 사항을 다시 제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뜻과 의미
이 표현은 앞서 말했던 불편하거나 민감한 주제를 다시 꺼낼 때 사용됩니다. 'Sorry to bring this up'으로 미안함을 표하고 'again, but'으로 재차 강조하며, 상대방의 양해를 미리 구하는 정중한 톤입니다.
사용법
데드라인 미충족, 미결제 사항, 프로젝트 변경사항 등 이미 논의했지만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다시 언급할 때 사용합니다. 이메일 본론 앞에 배치하여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미리 알립니다.
실전 예문
| 영어 | 한국어 |
|---|---|
| Sorry to bring this up again, but we still haven't received the payment for last month's invoice. | 다시 말씀드리기 미안하지만, 지난달 송장에 대한 결제를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
| Sorry to bring this up again, but could you confirm the revised deadline for the project? | 불편을 드려 죄송하지만, 프로젝트의 수정된 마감일을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
| Sorry to bring this up again, but the client mentioned some concerns about the contract terms. | 다시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클라이언트가 계약 조건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1. 'Sorry to bring up again, but' (again 위치 잘못) 2. 과도하게 사과하며 의견을 약하게 표현하는 것 (미안함은 표하되 요청은 명확해야 함)
비슷한 표현
I hate to bring this up again, but
더 강한 불만이나 답답함을 드러내며, 상황이 반복될 때 사용
Just to follow up on what we discussed,
과거 논의 사항의 확인이나 진행상황 점검으로, 더 중립적이고 부드러운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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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에 올바른 표현을 고르세요: '_____, but we need to discuss the budget again.' (이전 논의한 예산 문제를 다시 꺼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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