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자발적 퇴사 vs 강제 해고를 묻는 표현
직장에서 누군가가 떠났을 때 그 이유가 중요합니다. 자진 퇴사와 해고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뜻과 의미
이 표현은 두 가지 상반된 상황을 대비시킵니다. 'Quit'은 본인의 의지로 회사를 떠나는 것, 'sacked'는 회사에서 강제로 해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퇴사 자격이나 실업급여, 추천서 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질문입니다.
사용법
누군가의 퇴사 이유가 불분명할 때 사용합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동료, 상사, 외부인의 퇴사 소식을 듣고 그 배경을 물어볼 때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직접적이지만 전문적입니다.
실전 예문
| 영어 | 한국어 |
|---|---|
| Did he quit? Or was he sacked? I heard he left the company last month. | 자진 퇴사한 건가요, 아니면 해고당한 건가요? 지난달에 회사를 떠났다고 들었어요. |
| I'm not sure about John. Did he quit? Or was he sacked? | 존의 상황이 확실하지 않네요. 자진 퇴사했나요, 해고당했나요? |
| Did he quit? Or was he sacked? Either way, he'll need to update his resume. | 자진 퇴사했나요, 해고당했나요? 어쨌든 그는 이력서를 업데이트해야 할 거예요. |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1. 'fired'를 'sacked'의 의미로 같이 사용하되 영국 영어(sacked) vs 미국 영어(fired) 구분 필요. 2. 문맥 없이 직접 물어보면 무례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상황에서만 사용.
비슷한 표현
Was he let go?
'Let go'는 더 완곡한 표현으로 해고를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Did he resign?
'Resign'은 자진 퇴사만 묻는 표현으로, quit보다 공식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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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he quit? Or was he ___? (빈칸에 들어갈 적절한 단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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