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누군가에게 계획을 다시 설명해달라는 요청
회의 중에 복잡한 계획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 어떻게 말할까요? 'Take me through the plan again'은 상대방에게 계획을 차근차근 다시 설명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뜻과 의미
'Take someone through'는 누군가를 어떤 과정이나 내용을 통해 안내한다는 뜻입니다. 계획, 절차, 문서 등을 단계별로 자세히 설명해달라고 할 때 쓰입니다. 이해가 부족하거나 다시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사용법
Take me/us through + 명사 구조로 사용합니다. 계획, 프로세스, 문서, 절차 등 설명이 필요한 내용 앞에 옵니다. 비즈니스 미팅, 회의, 학습 상황에서 자주 사용되며 존중하는 톤으로 요청할 때 적합합니다.
실전 예문
| 영어 | 한국어 |
|---|---|
| I'm a bit confused about the marketing strategy. Can you take me through the plan again? | 마케팅 전략이 조금 혼동되는데, 계획을 다시 한 번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
| Take me through the schedule one more time before we start the project. |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일정을 한 번 더 자세히 설명해 줘. |
| Could you take us through the budget proposal step by step? | 예산안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 'Take me through about the plan' - 'about' 불필요, 'through'만 사용. ❌ 'Go through me' - 순서 틀림, 'Take me through' 올바른 순서입니다.
비슷한 표현
Walk me through the plan
'Walk through'도 같은 의미지만 'Take through'보다 좀 더 친근한 톤입니다.
Explain the plan to me
직접적인 설명을 의미하며, 'Take me through'보다 단순하고 덜 구체적입니다.
📝 퀴즈로 확인해 보세요
I don't understand the new process. Can you _____ me _____ the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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