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약속이나 일정에 늦을 것 같음을 의미
직장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 중 하나입니다. 회의, 약속, 출근 시간에 늦을 때 상대방에게 빠르게 알릴 때 필수 표현입니다.
뜻과 의미
Running late는 현재 진행 중인 상황에서 예정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할 것 같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단순히 '늦었다'가 아니라 '지금 가는 중인데 늦을 것 같다'는 진행 상황을 표현합니다.
사용법
주로 Present Progressive 형태로 사용되며, 상대방에게 사전 알림 메시지로 쓰입니다. 전화, 문자, 이메일에서 자주 나타나며 비격식적이면서도 전문적 환경에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실전 예문
| 영어 | 한국어 |
|---|---|
| I'm running late for the morning meeting. I'll be there in 10 minutes. | 아침 회의에 늦을 것 같아요. 10분 후에 도착하겠습니다. |
| Sorry, I'm running late. Traffic is terrible today. | 죄송하지만 늦을 것 같습니다. 오늘 교통이 심합니다. |
| The client is running late. Let's start with the agenda review. | 클라이언트가 늦을 것 같습니다. 먼저 안건 검토를 시작하겠습니다. |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Running late가 되다'라고 번역하면 어색합니다. 'I am running late' 형태가 표준이며, 'I run late'는 습관적 지각을 의미하므로 구분해야 합니다.
비슷한 표현
Be late
완료된 상태, 이미 늦은 상황을 나타냅니다. Running late는 진행 중을 강조합니다.
Be delayed
외부 요인(교통, 날씨 등)으로 인한 지연을 더 객관적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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